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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영 재산이 얼마길래…복귀 앞두고 직접 공개한 '완벽한 럭셔리 라이프' 눈길

  • 2017-06-19 17:03|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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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블로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배우 이혜영이 복귀를 앞두고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 이상민 어머니가 이혜영 절친인 오연수를 만나 반가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이혜영에 다시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새로운 짝을 만난 이혜영의 삶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혜영은 지난 5일, 직접 블로그에 자신이 사는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그가 블로그에 올린 사진에는 앤티크한 분위기의 1층 공간과 더불어 2층에 따로 마련된 거실과 침실, 옷방 등이 눈길을 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각종 가방과 신발이 가득한 장식장부터 욕실과 테라스,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거실 등 럭셔리한 내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가수 이상민과 이혼한 이혜영은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1살 연상 사업가 부 모씨와 재혼했다. 부 씨는 8조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사모펀드 회사 MBK파트너스의 7명의 운용역 파트너 가운데 한 명으로 알려졌다. 부씨는 펜실베이니아대학 경제학과 출신으로, 살로몬스미스바니의 아시아 지역 투자은행 부장, 칼라일 아시아의 통신 및 미디어 부문 대표 등을 지낸 인물이다.

특히 이혜영 부부는 지난해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수십억 원대 고급 빌라(273.65㎡)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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