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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라니아 父, 트럼프와 도플갱어 외모…나이 차도 단 두 살

  • 2017-06-20 11:36|김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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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의 아버지와 남편 모습 (사진=인터넷커뮤니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의 부친 사진이 공개되자 미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멜라니아 트럼프의 아버지 빅터 나우스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 따르면 빅터 나우스와 도널드 트럼프의 외모는 흡사 형제와 같은 모습이다. 큰 풍채와 비슷한 느낌의 빨간색 넥타이를 매고 머리가 하얗게 센 모습으로 유사한 느낌이 난다. 나이도 빅터는 73세, 트럼프는 71세로 비슷하다.

지난 주말 뉴욕 맨해튼의 트럼프타워에서 딸과 함께 살던 멜라니아의 부모는 워싱턴 DC로 거처를 옮겼다. 이때 워싱턴DC의 근교 앤드류스 공군기지에서 비행기를 내려오는 아버지 빅터 나우스와 어머니 아말지아 나우스의 사진이 찍혔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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