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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고 로비 이토록 섹시, 디카프리오 뺨 때린 사연은

  • 2017-09-07 12:27|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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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마고 로비가 미모를 버린 연기열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마고 로비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화려한 액션과 육감적인 몸매로 사랑받았다.

마고 로비는 1990년 호주 골드코스트 생으로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하며 할리우드에서 활약중이다. 2007년 호주에서 TV드라마를 통해 데뷔한 후 2012년 할리우드에 진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마고 로비가 다짜고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뺨을 때린 일화도 유명하다. 마고 로비는 영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오디션에서 느닷없이 디카프리오의 뺨을 때렸다"고 밝혔다. 마고 로비는 “오디션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 한 번뿐인 기회였고, 나는 ‘30초만 미쳐 있자’고 다짐했다”면서 “오디션이 시작됐고, 디카프리오가 내게 악을 쓰다 말고 키스를 해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나는 '키스를 하는 게 맞을까'라고 생각했다. 레오가 다가왔고, 나는 소리를 지르며 그의 뺨을 때렸다. 순간 현장의 분위기가 싸늘해진 것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덕에 마고 로비는 디카프리오의 아내 역인 나오미 역에 발탁됐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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