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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8-02-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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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소득분위 금액 8구간까지 있지만…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금액(사진=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금액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12일부터 3월8일까지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별 지원 금액은 1구간부터 8구간까지 있는데 최대 지원 금액인 1구간은 기초생활수급자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가구원 소득, 재산, 금융자산, 부채 등을 반영해 결정한다.차상위계층/2구간/3구간 260만원 ▲4구간 195만원 ▲5구간/6구간 184만원 ▲7구간 60만원 ▲8구간 33만7500원이다.

이에 대한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jhyu**** 드럽게 못사는데 그나마 5분위에서 7분위 됐다. 어떻게 측정하면 그렇게 되는지 진짜 궁금" "juli**** 누구 좋으라고 분위랑 지원금액 달라졌는지 모르겠네요" "rona**** 소득분 높으면 저거 나오지도 않고 솔직히 세금이 소득의 40퍼이상인데 혜택은 다른사람이 받고 억울해요 대부분학생이 학업에 저돈 안쓰자나요 너무 억울함" "juli**** 문제는 이게 제대로 산정되면 좋은데 자영업자들은 제대로 안잡으면서 유리지갑 월급쟁이 부모님 둔 대학생들은 맨날 밀려" "kwnt**** 국가장학금 월급쟁이만 호구입니다" "zlzl**** 소득 분위 믿을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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