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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이별러’ 김나영, 단독콘서트 성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 기사입력 2018-09-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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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프로이별러 김나영이 단독콘서트를 성료했다.

김나영은 지난 8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단독콘서트 ‘우리들 이야기 ep.1’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 5월 공개한 싱글 ‘우리 서로’를 통해 독보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김나영의 이번 콘서트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400석이 매진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콘서트에서 김나영은 본인의 히트곡들과 OST에 참여한 곡 중 ‘함부로 애틋하게’ OST ‘가슴이 말해’, ‘김비서가 왜 이럴까’ OST ‘그대만 보여서’ 외에도 아리아나 그란데의 ‘one last time’, DJ DOC ‘Street Life’ 등 평상시에 볼 수 없었단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 ‘우리들 이야기 ep.1’라는 주제에 맞춰 관객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물했다.

김나영은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오는 10월 21일 ‘그랜드민트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앨범 발표를 위해 준비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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