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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톡투유] 에이티즈 홍중 “생일 선물? 팬들과 써갈 앞으로의 이야기”

  • 기사입력 2018-11-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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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데뷔 앨범 ‘TREASURE EP.1 : All To Zero’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자마자 타이틀곡 ‘Treasure’로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NCT 127, 몬스타엑스 등에 이어 13위를 기록하며 글로벌한 인기로 주목 받고 있는 신인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팀의 가파른 상승세를 견인 중인 리더 겸 래퍼 홍중(김홍중)이 7일 생일을 맞았다. 홍중은 1998년 11월 7일 생이다.

생일임에도 데뷔 활동 준비가 이어진 탓에 하루 종일 연습실에서 보내야 하지만 홍중의 얼굴에는 아쉬움보다는 설렘이 묻어난다. 생일 당일 스케줄을 확인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미소 짓는 홍중에게 생일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 생일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생일을 아마 연습실에서 맞이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데뷔한 지 이제 막 2주가 지난 만큼 하루 종일 연습하며 보낼 것 같아요!“

▲ 생일에 연습하는 게 아쉽지 않나요?
“전혀 아쉽지 않아요!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고 맞이한 첫 생일이라 너무 뜻 깊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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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중에게 생일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감사의 날, 부모님과 모두에게 감사해야 하는 날이죠.”

▲ 돌잔치 때 어떤 걸 잡았나요?
“연필이요”

▲ 태몽은 뭐였나요?
“꿈속에 엄청 큰 수박이 있었는데 어머님이 그 수박을 반으로 쪼개보니 검은 씨가 가득했다고 하셨어요.”

▲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현재 느낌은 어떤지 말해줄 수 있나요?
“한 해 한 해 표현할 수 있는 감정들이 조금 더 많아지는 느낌이에요.”

▲ 생일에 제일 많이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홍중아~지금처럼만 곁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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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 자신의 생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를 꼽는다면?
“ATEEZ의 ‘Stay’. 사랑하는 멤버, 팬 분들 곁에 늘 있고 싶은 마음을 담아 골라봤어요.”

▲ 팀 멤버들이 생일에 해줬으면 하는 게 있다면?
“바라는 건 없습니다. 지금처럼만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아! 한 가지 안 해줬으면 하는 게 있는데 몰래 카메라만 안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생일 때 몰래카메라를 당했는데 너무 리얼해서 눈물까지 나왔습니다. 울고 싶지 않아요.”

▲ 혹시 가장 기대되는 나이가 있나요?
“25살이요. 20대 중반인 나이니까 제가 그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 지 궁금해요. 곡 작업에 있어서도 25살의 저는 좀 더 성숙해져서 표현할 수 있는 감정들이 좀 더 다양해지지 않을까 기대도 됩니다.”

▲ 특별했던 생일 선물이 있나요?
“작년에 멤버들이 선물해준 스피커요! 지금도 숙소에서 청소할 때 그 스피커로 노래를 듣는데 저에게 정말 소중한 물건 중 하나 입니다.”

▲ 앞으로 받고 싶은 선물이 있을 것 같은데?
“받고 싶은 선물보다는 기대되는 선물이 있는데. 바로 팬 분들과 함께 써 내려갈 앞으로의 이야기 입니다. 내일이면 과거가 될 오늘을 포함해 미래까지 전부 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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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 생일을 맞아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떤 걸 해보고 싶어요?
“제가 그 동안 데뷔 준비 하느라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못 보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축하 받고 싶은 스타가 있나요?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님이요. 제가 카밀라 카베요님의 노래를 진짜 좋아하고 평소에도 많이 듣는데, 축하해주신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부모님, 팬 분들, 멤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이렇게 계속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 생일을 맞은 자신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 오늘의 행복을 간직하고, 오래오래 고마운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내자”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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