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포토;뷰] 남주혁 화면 뚫고 나오는 잘생김

  • 기사입력 2019-02-11 14:5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배우 남주혁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남주혁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오는 11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