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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지민 체격에 놀란 女가수도? “여자로서 부럽다”던 민아 반응

  • 기사입력 2019-02-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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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AOA 지민의 체질을 보고 놀랐던 걸스데이 민아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AOA 지민은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두어 장을 올리면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심각한 수준으로 야윈 모습에 팬들은 걱정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AOA 휴식기에 지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고 입을 모았지만, 사실 지민은 이전에도 매우 마른 체격으로 여러 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지민은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출연한 바 있는데 당시에도 두 사람은 걸그룹답게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민아는 "저는 빵을 너무 좋아한다. 'Something' 활동할 때보다 10kg이 쪘을 때가 있다. 전 관리를 안 하면 살이 찌는 체질"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지민은 "저는 운동을 안 좋아한다. 그래서 막 먹고 싶어도 자제하는 편"이라고 하자 DJ 최화정은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지민은 "햄버거를 좋아한다"라고 하자 민아는 놀라면서 "채소만 먹을 것 같은데,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 같다. 같은 여자로서 부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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