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매스틱, ‘먹방 대가’ 유민상에 필수품? 다이어트 잦은 이들에 효과만점

  • 기사입력 2019-02-20 10:47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방송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매스틱이 화제를 모으면서, 스타들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스틱이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만 자라는 매스틱 나무로 1년에 단 한 번, 150~180g 얻을 수 있는 귀한 원료다.

자일리톨, 프로폴리스와 더불어 매스틱은 세계 3대 항생물질에 속해 살균, 항염, 향균 효과가 무려 프로폴리스의 16.5배가 높다.

특히 매스틱은 최근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전파를 타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삼시몇끼 2탄 강원도 정선 편에서는 유민상이 멤버들에게 야식을 먹기 전 매스틱 제품을 소개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식사로 멤버들의 위 건강을 염려한 유민상의 선택이었다.

실제로 현대인은 위 건강을 해치는 수많은 요소들에 노출되어 있다. 잘못된 식습관, 음주, 스트레스, 약물 오남용, 헬리코박터, 무리한 다이어트 등 남녀노소 상관없이 위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