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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즈, 류현진 퇴물취급(?)...“은퇴는 아니지만…”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시즌 아웃’한 류현진(LA다저스)의 팀내 입지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은 류현진이 팀의 미래를 이끄는 선수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에 관한 질문을 받는 ‘편지함’을 통해 류현진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 팬이 “류현진이 다시 던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 LA타임즈는 “류현진은 은퇴는 아니지만 올 시즌 어... [2016/08/24 14:46]

‘팔꿈치 건염’ 류현진, 60일짜리 DL행…올시즌 복귀 가능할까

[헤럴드경제]어깨수술 후 복귀전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류현진(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결국 6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다음 달 7일 이후에나 가능하지만 실제 복귀 시점은 미지수다. 류현진은 작년 5월 왼쪽 어깨 관절와순 수술을 받았고 재활을 거쳐 지난달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통해 메이저리... [2016/08/02 07:34]

경찰 "KIA 유창식 2경기 승부조작…300만원 받았다"

...는 조건으로 승부조작 자진신고를 독려한 KBO의 약속에 따라 자수한 첫 선수다. 유창식은 전면 드래프트를 시행한 2011년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제2의 류현진'으로 평가받던 그에게 한화는 구단 역사상 최고액인 계약금 7억원을 안겼다. 하지만 성적은 기대 이하였고, 한화는 2015년 트레이드로 유창식을 KIA에 보냈다. 개인 통산 ... [2016/07/25 16:55]

계약금 7억 받은 유창식도 승부조작…본인이 구단에 신고

...현금 500만 원을 받았다. 광주일고 시절 ‘초고교급 투수’로 불린 유창식은 2010년 열린 ‘2011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위로 한화 선택을 받았다. 유창식이 ‘제2의 류현진‘이 되길 바랐던 한화는 구단 창단 이래 가장 고액인 7억 원의 계약금을 유창식에게 안겼다. 앞서 유창식은 승부조작 혐의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의 내사를 받아 왔다. onlin... [2016/07/24 20:38]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外

... 김점환 ▷마포지점 고동현 ▷IT기획부 문영태 ▷충무동지점 김훈 ▷부곡동지점 박상영 ▷마산지점 안성훈 ▷감천동지점 백시욱 ▷다대포지점 이충희 ▷김해영업부 지영선 ▷사상역지점 류현진 ▷벡스코지점 허정윤 ▷안동공단지점 이옥구 ▷경영기획부 노동현 ▷여신심사부 강상순 ▷서울업무부 정용진 ▶수협은행 ▷종합마케팅부 엄용수 ▷여의도지점 박양수 ▷종합마케팅부 엄용... [2016/07/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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