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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정두언 vs 손석희 ‘경천동지할 일’놓고…“MB 부인하지만 국민들 짐작” 뼈있는 말

... 전했다. 손 앵커는 “지금 나오고 있는 게 다스 실소유주, 특활비 문제다. 이만한 일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이지 않냐. 당락을 바꿀 정도였다면 경선에서도 그 당시 이미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을만한 일이고 돈과 관련된 일이냐”고 물었다. 손 앵커가 질문을 계속 이어가자 정 전 의원은 “후보 측의 문제다. 가족도 포함 된다. 그런 일... [2018/01/23 23:31]

“MB국정원, 대북공작금 빼돌려 野정치인 불법사찰했다”

... 진행과 결과물이 이전 대통령에게 보고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박근혜 정부 당시 남재준 전 원장이 부임한 후 감사팀에서 해당 공작 건을 감사하려 했으나, ...‘이것을 감사하면 대북공작 역량이 모두 와해된다’고 설득해 감사가 중단된 것으로 볼 때 박근혜 정부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그는 “국정원이 국정... [2018/01/23 16:57]

조윤선 다시 구치소로…‘블랙리스트’ 가담자 항소심서 전원 유죄

...대한 보조금 지급 현황을 확인했다고도 짚었다. 정무수석실에서 조직적으로 블랙리스트 범행을 주도한 이상, 조 전 수석이 이를 몰랐을리 없다는 논리다. 한편 재판부는 원심과 달리 박근혜 전 대통령을 범행의 ‘공모자’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식과 발언 등에 따라 청와대 안에서 문화예술계 등에서 좌파를 배제해야 한다는 국정기조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이 구체적인 지원배제 방안이... [2018/01/23 13:40]

조윤선, 2심서 유죄…결정적 이유는

...다. 하지만 박 전 수석은 작년 11월 항소심 재판에 다시 증인으로 출석해 “조 전 수석에게 TF에 대해 인수인계를 했다”고 증언을 번복했다. 항소심에서 새로 채택된 증거인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캐비닛 속 문건들도 유죄 인정에 영향을 끼쳤다. 이 문건들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제2부속실에서 관리하던 공유 폴더, 정무수석실에서 발견된 파일과 문서들로, 대통령이나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수석비서관회의 자료다. 현 정부 청와대에서 발견해 검찰과... [2018/01/23 12:40]

연임·3연임…금융권‘성대 전성시대’

.... 한편 역대 정권에 따라 금융권 최고경영자의 주요 학맥도 변화를 겼었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김승유 전 하나금융 회장, 어윤대 전 KB금융 회장 등 고려대 출신이 다수였다. 박근혜 정부들어서는 ‘서금회(서강대 출신 금융인)‘가 구설에 올랐다.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전 수출입은행장,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등이 모두 서강대 출신 인사다. 한편... [2018/01/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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