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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패했지만…’ 한국, 조2위로 천신만고 끝 월드컵 본선 진출

... 김신욱(울산)을 최전방 투톱으로 내세운 4-4-2 전술을 꺼내 들었다. 좌우 날개에는 손흥민(레버쿠젠)과 지동원(아우쿠스부르크)이 배치됐다. 중앙 미드필더는 이명주(포항)와 장현...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21분엔 이동국이 수비수 2명을 등지고 헤딩으로 떨궈준 것을 손흥민이 오른발슛으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를 넘어가 아쉬움을 자아냈다. 전반 40분엔 이명주가... [2013/06/18 23:09]

한국, 브라질행 성큼…이란과 0-0(전반종료)

... 김신욱(울산)을 최전방 투톱으로 내세운 4-4-2 전술을 꺼내 들었다. 좌우 날개에는 손흥민(레버쿠젠)과 지동원(아우쿠스부르크)이 배치됐다. 중앙 미드필더는 이명주(포항)와 장현.... 사진=OSEN 전반 21분엔 이동국이 수비수 2명을 등지고 헤딩으로 떨궈준 것을 손흥민이 오른발슛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빗나가 아쉬움을 자아냈다. 전반 40분엔 이명주가 역... [2013/06/18 21:51]

월드컵 최종예선, 이동국-김신욱 투톱

... 이동국과 김신욱을 투톱 공격수로 내세우는 4-4-2 전술 카드를 빼들었다. 이들과 함께 왼쪽 날개로는 지동원(아우쿠스부르크), 오른쪽 날개로는 최근 레버쿠젠으로 둥지를 옮긴 손흥민이 배치됐다. 지동원이 최종예선 선발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오른쪽 측면과 중앙을 넘나들며 공격의 물꼬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에는 이명주(포항)와 장현수(FC도쿄)가 포진됐다. 곽태휘(알 샤밥)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중앙 ... [2013/06/18 20:40]

손흥민, 레버쿠젠서 7번 달고 뛴다

[헤럴드 생생뉴스]함부르크에서 바이엘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손흥민(21)이 7번을 달게 됐다. 바이엘 레버쿠젠은 18일(한국시간) 구단 트위터를 통해 “새로 영입된 손흥민이 2013~014시즌에 배번 7번을 단다”고 전했다. 아직 구단 홈페이지에는 선수단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았고 트위터를 통해 발빠르게 알린 것으로 보인다. 함부르크에서 15번과 40번... [2013/06/18 08:17]

네쿠남 “이란 위해 목숨바칠 것”

...견에서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 나와 “나는 이란을 위해 피와 눈물 뿐 아니라 목숨도 바칠 수 있다. 최선을 다해 본선행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네쿠남은 손흥민(레버쿠젠)이 ‘이란의 네쿠남이 피눈물을 흘리게 해 주겠다’고 말한데 대해 “직접 대응할 필요를 못 느기겠다” 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이날 기자회견에서 케이로스 감독은 그... [2013/06/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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