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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총 454건)

김효주 “내일 개인전은 더 집중할 것”…한일전 첫날 4승1무1패 ‘완벽 제압’

...없이 버디 6개를 합작, 일본의 오야마 시호-사카이 미키를 상대로 4타차로 따돌리며 첫 승을 따냈다. 두번째 조인 최운정(24·볼빅)-이미림(24·우리투자증권)과 세번째 조인 신지애(26)-백규정(19·CJ오쇼핑) 조도 번째 조도 가볍게승리를 가져왔다. 하지만 이민영(22·한화)-전인지(20·하이트진로) 조는 아나이 라라-와타나베 아야카에 2타 차로 패... [2014/12/06 16:38]

한일여자골프, 한국 첫날 4승1무1패 압승

...5번홀(파5)에서 최운정이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 동타를 이뤘고 16번홀(파3)에서는 이미림이 3m 짜리 버디 퍼트를 넣어 전세를 뒤집고 1타차 승리로 마무리지었다. 신지애(26)-백규정(19·CJ오쇼핑)도 2타차 승리를 거둬 1∼3번째 조가 승점 6을 챙겼지만 일본도 반격했다. 아나이 라라-와타나베 아야카는 이민영(22·한화)-전인지(20·하... [2014/12/06 15:57]

“日깨주마”…164억원‘ 女골프 드림팀’ 뜬다

... 안선주(27·모스푸드서비스)를 비롯해 JLPGA 투어 상금 3위 이보미(26)와 4위 신지애(26)가 출전한다. 이들 세 선수는 올해 JLPGA 투어에서 무려 12승을 합작했다....위에 오른 안선주는 올해 일본 투어를 완벽하게 지배해 상대 선수들에겐 공포의 대상이다. 신지애는 5차례나 한일대항전에 출전한 노련함이 무기다. 이에 반해 전원 국내파로 꾸려진 일... [2014/12/04 11:57]

‘164억원 vs 80억원…35승 vs 12승’ 女골프 드림팀, 일본 잡으러 간다

... 안선주(27·모스푸드서비스)를 비롯해 JLPGA 투어 상금 3위 이보미(26)와 4위 신지애(26)가 출전한다. 이들 세 선수는 올해 JLPGA 투어에서 무려 12승을 합작했다....위에 오른 안선주는 올해 일본 투어를 완벽하게 지배해 상대 선수들에겐 공포의 대상이다. 신지애는 5차례나 한일대항전에 출전한 노련함이 무기다. 이에 반해 전원 국내파로 꾸려진 일... [2014/12/04 09:12]

김효주, 롯데와 5년간 연 13억원에 재계약…‘박세리 이은 역대 두번째 잭팟’

...다. 이는 지난 2003년 CJ와 5년 간 연간 20억원 및 인센티브 계약을 한 박세리에 이은 역대 두번째 최고 금액이다. 2009년 미래에셋과 5년간 연간 10억원에 계약한 신지애의 몸값은 가볍게 뛰어넘었다. 내년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하는 김효주는 또 LPGA 상금랭킹 1위, 세계랭킹 1위, 그랜드슬램 달성 시 10억원의 추가 ... [2014/12/0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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