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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총 464건)

LPGA투어 양희영, 세마스포츠마케팅과 매니지먼트 계약

... 계약을 맺었다. 양희영은 올시즌 1승을 포함해 3차례나 톱5안에 랭크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세리(38ㆍ하나금융그룹), 최나연(28ㆍSK텔레콤), 신지애(27ㆍ쓰리본드), 안시현(30ㆍ골든블루), 이창우(21), 이수민(21) 등과 매니지먼트먼트 계약을 맺고 있다. 양희영은 이번 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JTBC파운더스컵에 출전... [2015/03/20 11:12]

LPGA 투어 박인비, 시즌 첫 승

...GA 투어 통산 13승을 기록하며 우승 상금 21만 달러(약 2억3000만원)를 받았다. 지난해 11월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 이후 4개월 만의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2009년 신지애(27)에 이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두 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2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인비가 6번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는 동안 리디아고는 2개의 버... [2015/03/08 16:10]

김하늘‘JLPGA 신인왕’넘본다

상금왕 안선주 3회·전미정 1회…대회수 많고 상금도 두둑 美LPGA 못잖아 이보미·신지애도 맹활약 확고하게 자리잡아…김하늘 가세 올해 성적 주목 한국여자골퍼들의 ‘도장깨기’가...공략하는 것이 제격이라는 것이다. 4번째 상금왕에 도전하는 안선주를 비롯해, 이보미, 신지애가 일본 선수들의 ‘공한증’을 만들어낸 주인공들. 지난해 이들 3총사가 쓸어담은 우승컵... [2015/03/05 11:29]

美, 유럽 덮친 ’한국女골프‘ 이번엔 일본열도까지? 6일 개막

안선주 이보미 신지애 등에 김하늘까지 가세 ‘기세등등’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한국여자골퍼들의 ‘도장깨기’ 가 이번엔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다. 이미 미국과 유럽투어를 초토화...공략하는 것이 제격이라는 것이다. 4번째 상금왕에 도전하는 안선주를 비롯해, 이보미, 신지애가 일본 선수들의 ‘공한증’을 만들어낸 주인공들. 지난해 이들 3총사가 쓸어담은 우승컵... [2015/03/05 08:45]

‘골프여왕’ 박세리, 볼빅 볼 쓴다…볼빅과 후원계약

... 캐디백을 사용한다. 박세리는 98년 LPGA투어에 데뷔해 메이저대회 5승 포함 통산 25승을 올렸고,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박인비, 유소연, 최운정, 최나연, 신지애 등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박세리를 롤모델로 삼고 세계적 골퍼의 꿈을 키워온 ‘세리 키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한국골프를 대표하는 박세리 프로를 후원... [2015/02/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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