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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총 456건)

세계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 '최연소' 기록 행진

...거 우즈(미국)도 1997년 21세 5개월 16일에야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이 기록이 이전까지의 최연소 세계 1위 기록이었다. 여자 최연소 세계 1위는 2010년 신지애(27)가 기록한 22세 5일이었다. 리디아 고는 골퍼로서 걸어온 길마다 ‘최연소’ 기록을 남겼다. 그는 2012년 1월 14세 9개월의 나이로 호주여자골프 뉴사우스 웨일스... [2015/02/01 10:06]

최나연, 2년2개월 만에 LPGA 우승 “오랜만의 우승 행복해”

...박인비(27·KB금융)를 제치고 1위에 오른다. 17세 9개월 7일의 나이인 리디아 고는 역대 남녀를 통틀어 최연소 세계 1위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종전 최연소 세계 1위는 1997년 타이거 우즈(미국)가 세운 21세 5개월 16일이다. 여자 최연소 세계 1위는 신지애(27)가 갖고 있던 22세 5일이었다. anju1015@heraldcorp.com [2015/02/01 09:53]

김효주 “내일 개인전은 더 집중할 것”…한일전 첫날 4승1무1패 ‘완벽 제압’

...없이 버디 6개를 합작, 일본의 오야마 시호-사카이 미키를 상대로 4타차로 따돌리며 첫 승을 따냈다. 두번째 조인 최운정(24·볼빅)-이미림(24·우리투자증권)과 세번째 조인 신지애(26)-백규정(19·CJ오쇼핑) 조도 번째 조도 가볍게승리를 가져왔다. 하지만 이민영(22·한화)-전인지(20·하이트진로) 조는 아나이 라라-와타나베 아야카에 2타 차로 패... [2014/12/06 16:38]

한일여자골프, 한국 첫날 4승1무1패 압승

...5번홀(파5)에서 최운정이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 동타를 이뤘고 16번홀(파3)에서는 이미림이 3m 짜리 버디 퍼트를 넣어 전세를 뒤집고 1타차 승리로 마무리지었다. 신지애(26)-백규정(19·CJ오쇼핑)도 2타차 승리를 거둬 1∼3번째 조가 승점 6을 챙겼지만 일본도 반격했다. 아나이 라라-와타나베 아야카는 이민영(22·한화)-전인지(20·하... [2014/12/06 15:57]

“日깨주마”…164억원‘ 女골프 드림팀’ 뜬다

... 안선주(27·모스푸드서비스)를 비롯해 JLPGA 투어 상금 3위 이보미(26)와 4위 신지애(26)가 출전한다. 이들 세 선수는 올해 JLPGA 투어에서 무려 12승을 합작했다....위에 오른 안선주는 올해 일본 투어를 완벽하게 지배해 상대 선수들에겐 공포의 대상이다. 신지애는 5차례나 한일대항전에 출전한 노련함이 무기다. 이에 반해 전원 국내파로 꾸려진 일... [2014/12/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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