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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지존' 신지애보다도 빠르다

박성현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 7경기만에 시즌 3승 올린 신지애보다 속도 빨라 장타력에 과감한 승부수로 ‘절대지존’ 과시 압도적이다. 상상했던 그 이상. ...지애(28)의 속도보다도 빠르다. KLPGA 투어 시즌 최다승(9승) 기록을 갖고 있는 신지애는 그 해 7개 대회 출전 만에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신지애는 2007년 18개 대회... [2016/04/25 07:59]

이지희, 일본여자골프 야마하 레이디스오픈 우승

...마나코스(파72·6천56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이지희는 2위 신지애(28)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일궈냈다. 2000년부터 JL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지희는 통산 20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1천800만 엔(약 1억8천만... [2016/04/03 16:13]

김하늘, JLPGA 시즌 첫승 “이제 우승 못하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

...MK 컨트리클럽(파72·6482야드)에서 열린 JLPGA 악사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 신지애(28)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우승상금은 1440만 엔(약 1억5000만원)이다. 지난해 JLPGA 무대에 진출한 김하늘은 데뷔 첫해 ... [2016/03/27 17:32]

김하늘, 일본여자골프 시즌 첫 우승

...을 올렸다. 1타차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김하늘은 9번홀까지 2위 그룹이 타수를 잃는 동안 1타를 줄여 3타차로 앞선 채 후반에 들어가 여유있게 우승컵을 거머줬다. 신지애(28)가 4언더파 211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들은 이보미(28)의 요코하마 PRGR 레이디스컵 우승을 포함, 이번 시즌2승을 올렸다. onlinenews@he... [2016/03/27 16:10]

‘은퇴 선언’ 박세리 “프로로서, 골퍼로서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 주고 싶다”며 “그들이 자신의 꿈을 달성할 수 있도록 끌어주는 것이 나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LPGA 투어에서 메이저 5승을 포함해 25승을 거둔 박세리는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박인비 최나연 이보미 신지애 등 수많은 ‘세리 키즈’를 만들어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이 되는데 선구자 역할을 했다. anju1015@heraldcorp.com [2016/03/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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