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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양호산 부장검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으로 조용기(77) 원로목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목사는 2002년 장남인 조희준(48) 전 국민일보 회장이 갖고 있던 아이서비스 주식 25만 주를 적정가(주당 2만 4000원)보다 4배 가까... [2013/06/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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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계열사 자금을 무단으로 대출받아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로 기소된 조희준(48) 전 국민일보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정선재)는 18일 조 전 회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 조 전 회장의 지시에 따라 돈을 빼돌려준 혐의로 함께 기... [2013/01/18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