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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포럼-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정책실장]‘임대주택 등록’ 멀리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월세상한제’가 도입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주택자와 세입자의 상생이 가능한 이유다. 다주택자는 내년부터 한 채만 임대주택으로 등록해도 연 1333만 원까지 임대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는다. 하지만 등록하지 않으면 800만 원으로 제한된다. 미등록자에 대한 패널티가 있는 셈이다. 당초 내년까지였던 재산세와 취득세 감면 기간도 2021년 말까지로 연장된다. 재산세 감면 대상에 다가구주택도 포함되고,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비율도 현행 50%에서 70%로 올라간다. 건강보험료도 4년... [2018/01/15 11:28]

경기도, 취득세 탈루 건물주 569명 추징

...초 신고한 공사금액과 준공 후 정산이 완료된 공사금액에 차이가 있을 경우 이를 신고하고 취득세를 내야하는 데도 이를 누락한 개인 건물주가 경기도 기획세무조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당시 금액을 취득가액으로 신고한다는 점에 있다. 대부분의 공사는 계약 체결 당시보다 공기연장이나 추가 공사 등의 이유로 공사 완료 후 정산 시점 공사금액이 더 높다. 이 경우 개인... [2018/01/09 09:00]

[임대주택 활성화 방안]임대소득자 미등록하면 건보료 5배 폭탄

... 임대로 등록하면 3만원(8년 임대), 9만원(4년 임대) 밖에 안된다. 임대소득이 2000만원이 초과하면 종합과세되며 건보료도 부과되고 있다. 또 임대 등록한 주택에 대한 취득세와 재산세를 면적과 임대기간에 따라 감면해주는 기한이 당초 내년 말까지였으나 2022년 말로 3년 연장된다. 특히 재산세의 경우 2호 이상 임대해야 감면 혜택을 줬지만, 8년 이상 장기 임대하는 전용면적 40㎡ 이하... [2017/12/13 15:28]

[임대주택 활성화 방안] 한 채만 임대해도 소득세 감면…미등록자엔 세 부담

...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청사진이다.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이날 서울청사에서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관련 세제 혜택을 통해 다주택자의 임대 등록을 유도할 수 있...가 핵심이다. 특히 8년 장기 임대사업자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선 등록 임대주택에 대한 취득세ㆍ재산세 감면기한을 내년 세법 개정을 통해 오는 2021년까지 3년 연장한다. 8년 이... [2017/12/13 14:02]

진주혁신도시에 상가품은 지식산업센터『드림IT밸리』, 인기절정

... 있어 동선축소에 따른 시간절약, 업무효율성, 고객편의성, 노동력 확보 용이, 근로자 만족도 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주어지는 각종 세제혜택도 연장됐다. 서민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식산업센터의 수분양자들은 취득세와 재산세 경감 기간을 201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해 기존대로 취득세 50% 감면과 5년간 재산세 37.5% 감면혜택을 그대로 누리게 됐다. 분양관계자들은『실수요자 입장... [2017/07/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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