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 코리아헤럴드
  • 훅
  • 주니어헤럴드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 통합검색
  • 뉴스
  • 포토

뉴스검색

(검색결과 : 총 883건)

‘1급 항해사’만 대형여객선 선장 맡는다

[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앞으로 세월호 같은 6000t급 이상 대형 여객선 선장은 1급 항해사 면허 보유자만 맡게 된다. 여객선에서 해양사고로 승객이 사망하면 선장 등 선박직원의 면허는 취소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선장의 자격조건을 상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있어 6000t 이상 여객선 선장은 1급 항해사만 맡도록 선박직... [2014/04/24 08:05]

[세월호 침몰] 김관진 국방장관, 군 현장구조지원본부 설치된 독도함 방문

...해 3차원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며 “다만 선체 내부구조의 변경으로 실제 선체가 도면과 달라 잠수작업에 애로가 많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후 진도군청으로 이동해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이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말하자 이 장관은 “상황이 어려운데 구조 지원 인력을 많이 투입해줘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김... [2014/04/23 20:31]

[세월호 침몰] 한국선급, 최근 감사 때 부실 사후조치로 지적 받아

...[헤럴드생생뉴스]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에 대한 선박 검사가 평소 부실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를 검사했던 한국선급(KR)이 3년 전 해양수산부 감사에서 사후조치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국선급은 지난 2011년 국토해양부가 실시한 당시 감사에서 한국선급은 ‘출항정지 선박 조사결과 사후조치 부적정’ 등 모두 9건의 문제를 지적받았다. 출항정지 선... [2014/04/23 19:06]

[세월호 침몰] “진도VTS 레이더 한번도 안봤나”

...팽목항에서는 진도 VTS가 바로 보인다. VTS는 전국에 총 17곳 있다. 15곳은 해양수산부 소속이다. 단, 사고가 난 진도와 여수 2곳은 해경 소속이다. 헤럴드경제는 22일...선박의 항적을 실시간 추적하며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진도 VTS는 16명의 해양경찰이 근무한다. 4명은 출퇴근을 하고 12명... [2014/04/23 11:39]

해양안전 강국’ 구호만 요란했다

지난달 해사안전시행계획 발표 사망 · 실종자 100명이내 억제 등 해양사고 30% 감소 목표 불구 한달만에 벌어진 참사 못막아 ‘국민이 행복한 선진 해양안전 강국 실현’ 해양수산부가 지난 3월 발표한 ‘2014년 해사안전시행계획’에 담긴 비전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드러난 총체적인 난국을 보면 구호와 현실의 큰 괴리감을 느낄수밖에 없다.... [2014/04/23 11:17]

뉴스 더 보기

포토검색

(검색결과 : 총 261건)

포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