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농구토토] W매치 4개 회차 연속 발매

  • 기사입력 2019-01-16 11:40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뜨거워진 여자프로농구(WKBL), 농구토토 W매치와 함께 하세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2018-19 WKBL을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W매치 4개 회차(10~13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

가장 먼저 발행되는 상품은 오는 17일(목) 오후 7시에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KB스타즈-KEB하나전을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W매치 10회차다. 10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17일 오후 6시50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다음 날인 18일(금) 오후 7시에 아산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우리은행-OK저축은행전을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W매치 11회차는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18일 오후 6시50분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이어지는 12회차와 13회차는 각각 19일(토)과 20일(일)에 벌어지는 신한은행-삼성생명전과 KEB하나-OK저축은행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농구토토 W매치 게임은 지정된 경기를 대상으로 전반전(1+2쿼터: 24점 이하, 25-29, 30-34, 35-39, 40-44, 45점 이상) 및 최종 점수대 (49점 이하, 50-59, 60-69, 70-79, 80-89, 90점이상)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치열한 순위 싸움으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WKBL을 대상으로 하는 W매치 게임이 연속 발매에 들어간다” 며, “국내 여자프로농구를 사랑하는 스포츠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발매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