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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도 안전하게’ 프로스포츠 관람객 안전 기자단 모집

  • 기사입력 2019-01-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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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2019년 프로스포츠 관람객 안전기자단을 모집한다.

2019년 2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이번 안전기자단은 전국의 프로스포츠(KBO, K리그, V리그, KBL, WKBL 등) 구장에 파견돼 안전관리 모범사례 및 위험사례 등을 취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을 맡는다.

모집인원은 총 18명이며, 프로스포츠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글쓰기 활동에 관심이 많은 만 19세 이상의 모든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한다. 더불어 몸이 불편한 장애인도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 18명 중 최소 1~2명은 장애인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의 입장에서 경기장 안전을 진단한다는 취지에 맞게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에서 선발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1월 15일부터 1월 24일까지다.

선정된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혜택도 제공된다. 경기장 입장을 위한 티켓이 무료로 제공되고 보고서 1편 당 원고료 5만 원과 교통비 및 숙박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활동 팀을 선정해 시상이 이뤄지고 수료증도 수여된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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