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건전문화 확산 캠페인 개최

  • 기사입력 2019-06-20 14:4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건전문화 확산 캠페인. [사진=케이토토]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불법스포츠도박 결코 시작하지 말아야 할 범죄행위 입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불법스포츠도박 시장의 확산을 방지하고 체육진흥투표권의 건전한 참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6일(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19년 체육진흥투표권 건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단 임직원과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김철수) 관계자를 비롯해, 청소년과 일반시민, 그리고 투르드코리아 참여선수까지 약 65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 지난 5월에 스포츠 및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을 두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된 ‘2019년 1기 스포츠토토 서포터즈’ 일원 5명 역시 캠페인에 동참해 원활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한편, 캠페인 현장에서는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불법스포츠도박근절 참여와 건전이용 서약, 셀프진단과 불법스포츠도박 예방교육 및 불법도박사이트 신고절차 영상 상영, 그리고 건전구매 준수사항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체육진흥투표권 건전문화 확산 캠페인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24회 개최 됐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고객층이 다양해 지고 참여율이 높아지는 등 불법스포츠도박 근절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단 관계자는 “불법스포츠도박 시장을 적극적으로 단속해 나가고, 건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 이라며, “만일 불법스포츠도박과 관련된 사항을 발견한다면, 즉시 불법스포츠토토신고센터(1899-1119)로 신고하기를 당부한다” 고 말했다.

sport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