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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임브로드,프로젝트위드와 MOU 체결

  • 기사입력 2020-09-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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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브로드가 프로젝트위드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에임브로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세계 최초 실시간 축구 AI 플랫폼을 완성한 기업으로 알려진 에임브로드가 데이터기반 스포츠 선수 경력관리 통합 플랫폼 기업인 프로젝트위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임브로드의 실시간 축구 AI 플랫폼은 축구 중계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AI 선수평가와 팀 전략, 전술을 데이터로 비교 가능한 뉴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더해서 프로젝트위드과 MOU를 체결하면서 스포츠 선수 이력관리 플랫폼 사업과 다양한 서비스를 협력할 수 있게 됐다. 연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에임브로드의 실시간 축구AI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 ‘Match is On(MIO)’와 최근 출시한 위드앱에서 상호 디지털 혁신을 위해 정보와 사업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위드 이웅장 대표이사는 “축구의 디지털화 등 첨단 AI기술을 보유한 에임브로드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파트너 발굴의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에임브로드 장수진 대표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바로 미국과 영국에 진출할 준비를 해나가면서, 프로젝트위드와 함께 아시아 시장을 개척할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축구 산업의 디지털 혁명을 꿈꾸는 두 기업의 협력이 축구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게 될 지 큰 관심이 집중된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