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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위안화 올해 절상폭 5~7%에 이를 것"

  • 기사입력 2011-01-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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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위안화가 5~7%로 작년보다 많이 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4일 증권시보(證券時報)는 미국의 양적완화 조치가 계속되고 중국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금년 미국 달러화 대비 위안화 절상폭이 작년보다 확대되겠다고 관측했다. 루정웨이(魯政委) 흥업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2011년 위안화 전망’에서 위안화의 달러화 대비 절상폭이 작년 3%에서 올해 5~6%로 확대될 것이라 밝혔다. 리쉰레이(李迅雷) 국태군안 수석이코노미스트도 올해 위안화 절상폭이 5%에 달하겠다고 내다봤다.

외국 연구기관이 전망한 위안화 절상폭 수치는 더 높다. 일본 노무라증권은 위안화가 올해 말까지 7% 절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은행인 UBS는 올해 위안화 절상폭을 7.3%로 전망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올해 상반기에만 위안화 절상폭이 7%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중국외환교역중심(中國外換交易中心)이 발표한 달러 대비 위안 환율은 전장 대비 0.0012위안 하락한 6.6215위안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위안화 환율은 지난달 초 6.66위안대에서 지난달 하순 6.62위안대로 급락한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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