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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 51층 랜드마크…계약금 5%면 ‘OK’

  • 기사입력 2011-02-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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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인천 에코메트로 3차’


한화건설(사장 이근포)이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고잔동에 건설한 ‘한화꿈에그린월드 인천 에코메트로<전경>’.

238만여㎡ 부지에 1만 2000여 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국내 최대의 단일 민간택지개발로 유명한 이곳은 1차ㆍ2차 분양 100% 성공에 이어 3차분을 분양중이다.

에코메트로 1차 사업이었던 11단지와 12단지 총 2920 가구는 조경비율 44%, 유명 해양도시인 호주 시드니 등을 벤치마킹한 서해안 조망 디자인으로 청약당시 최고 2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을 1순위 마감하고 현재 입주가 100% 완료됐다.

에코메트로 2차 사업인 5, 6, 7, 9, 10단지 총 4226 가구는 작년 연말 입주를 시작했다. 1차에 이어 100% 분양 완료됐다. 현지 중개업소에 따르면 전세 가격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입주 전후로 서해바다 조망이 가능한 세대를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역시 분양 조건을 완화, 특별분양을 진행하면서부터 분양이 80%에 육박하는 등 탄력을 받고 있다.이 단지는 최고 51층으로 인근 지역에서 가장 높게 지어져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 전용면적 기준 아파트 95 ~ 140㎡ 644가구, 오피스텔 46 ~ 81㎡ 282실로 총 926가구 대단지다. 


특별분양 조건은 기존 계약금 10%를 5%로 낮추고 중도금을 입주시까지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 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아파트는 분양대금의 60%까지, 오피스텔은 40%까지 무이자가 적용된다. 초기 계약시 계약금 5%만 내면 입주시까지 자금부담을 받지 않아도 된다.

1, 2차에는 적용되지 않고 3차에만 적용되는 특별혜택을 받아 좋은 조건으로 명품신도시인 한화 에코메트로에 진입할 수 있다는게 한화측 설명이다. 1600-9800

강주남 기자/ nam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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