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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화이트데이 ’유리상자 디너쇼’

  • 기사입력 2011-03-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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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감미로운 목소리의 ’유리상자 디너쇼’를 연다.

이번 행사는 14일 당일 오후 7시부터 호텔 2층 신라홀에서 열리며 R석 14만원, S석 12만원(10% 세금 별도)에 즐길 수 있다.

유리상자는 1996년 결성된 남성 2인조로서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결혼식 축가 섭외 1순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말 11집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예능 늦둥이’로서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콘서트가 시작하기 전에는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주방장이 정성스레 준비한 스웨덴식 연어 절임과 바질 향의 이탈리안 드레싱, 러시아풍의 바닷가재 수프, 레드 와인 소스를 곁들인 최상급의 안심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 프렌치 가든 샐러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화이트 치즈 케이크의 디저트가 코스 요리로 제공된다.

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30만원 상당의 웨딩 상품권 2매, 객실 숙박권 1매, 가든테라스 식사권 3매, 유라 식사권 3매, 와인 교환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유리상자 디너쇼를 방문하거나, 웨딩 상담 또는 계약을 했다면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문의 및 예약 02-3282-6610~1)

<임희윤 기자 @limisglue>
im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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