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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男, 99%가 이곳(?) 냄새 맡아 확인 하는 버릇 왜?

  • 기사입력 2011-03-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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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자연적 관점에서 보면 종족번식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남성들은 손으로 성기부분을 만지고 냄새를 맡는 행동을 한다. 이 행동은 남성의 역할을 하는 고환과 음경의 상태를 냄새로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불결한 행동이 아니다.


이젠 팬티만 잘 입어도 냄새를 맡아 확인할 필요가 없게 됐다. 남자의 정력과 청결을 동시에 찾아주는 기능성 속옷이 직장 남성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 속옷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도 공식 후원을 받으며 입고 메이저리그 호타준족 추신수 선수도 입고 있는 남성 기능성 속옷이다.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뽑은 100% 유기농 식물성 천연섬유 ‘텐셀’과 땀 3D 인체공학 특허기술이 결합해 놀라운 위생 효과와 남성능력 유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 삼각, 사각 속옷의 경우 음경이 안쪽 허벅지와 별도공간 없이 한 데 모여 있도록 된 구조라 일상생활 중 서로 밀착해 맞부딪치면서 금새 땀이 찬다. 이러면 음낭 부위에 냄새, 가려움, 부인병 등을 유발하는 세균이 증식하기 쉽다.


반면 이 기능성 팬티는 21세기 꿈의 섬유로 불리는 텐셀 원단의 뛰어난 통기성과 땀 등 분비물 흡수력으로 세균이 증식하는 환경을 차단한다. 텐셀 섬유는 표면이 울이나 면보다 매끈해 사타구니와 음낭 같은 민감한 피부에 더욱 적합하다는 평가다.


이뿐만 아니라 음경은 위로, 음낭은 아래로 확실하게 분리되도록 설계돼 그 사이 땀이 차지 않는다. 음낭을 압박감 없이 받쳐주므로 중년 이후 정력감퇴의 한 원인이 되는 고환 쳐짐 현상도 보정해 준다. 또 음경이 아래로 위치하면 전립선의 원인이 되므로 이 부분도 해결해 준다.


텐셀 소재는 순식물성 섬유라 열에 약하므로 삶아 빨지 말고 손세탁이나 세탁기로 빨면 된다. 코케어(www.korcare.co.kr)에서 취급중인 이 팬티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4종 패키지로 5만9900 원에 인터넷 최저가 할인판매 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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