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방통위, ’미상해커 새로운 악성코드 공격’

  • 기사입력 2011-03-08 16:27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새로운 악성코드가 정상 보안패치 파일로 위장해 유포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방통위는 미상해커가 하드디스크 삭제용 악성코드를 정상 보안패치 파일로 위장해 기관 또는 업체 내부의 패치관리시스템(PMS)을 통해 同 시스템에 연결된 모든 PC에 자동으로 유포하는 새로운 공격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부는 각급기관 및 업체에 대해 각종 패치관리서버, 백신서버 등의 관리자 계정 및 패스워드 변경, 비인가자 접속 여부 및 악성코드 설치 유무를 점검하고 해킹에 대히해 모니터링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또 해커가 새로운 공격수법으로 개인용 PC를 해킹해 좀비PC 또는 하드디스크 파괴 등의 피해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인터넷 사용자는 정보보안수칙을 지켜주길 당부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 이런 드레스?
    이런 드레스?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