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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4명이 동시에 화상통화를...이런 앱이?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애플리케이션인 ‘프링(Fring)’이 동시에 4명이 화상통화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링은 ‘그룹 비디오(Group Video)’ 서비스를 통해 동시에 4명이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기능은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거쳐 무료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프링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은 저마다 다른 장소에서 음악을 즐기고 있는 친구 4명이 화상통화를 통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을 담았다. 화장실에서까지 영상통화를 즐겨 상대방을 경악케 하는 익살스러운 장면도 보인다. 



프링의 ‘그룹 비디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폰은 iOS 4.0 이상, 안드로이드폰은 안드로이드 1.5 버전 이상의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또 1GHz 이상의 성능을 가진 CPU를 지원하는 단말기라면 끊김없이 화상통화를 즐길수 있다.

프링의 ‘그룹 비디오’ 서비스는 와이파이(WiFi) 외에 3G 혹은 4G 통신망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혜미 기자 @blue_knights>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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