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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구, CCTV 통합관리로 안전 챙긴다

  • 기사입력 2011-12-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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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주정차, 학교안전 등 각각 다른 목적으로 설치된 서울 강남구의 CCTV 1065대가 한 곳에서 통합 관리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역삼지구대 안에 ‘u-강남 도시관제센터’를 세워 방범,불법주정차 감시, 학교 안전, 수해예방, 자전거보관소 관리, 산불감시, 차고지 관리등 안전과 감시를 위해 설치해 8개 부서에서 관리하던 CCTV를 한곳에서 관리한다고 19일 밝혔다.

강남구는 이번에 설치된 관제센터는 전국 최초로 1065대의 CCTV 관련 업무를 상호 호환할 수 있는 ‘통합관제 프로그램’과 지형지물을 입체적으로 파악해 사건 사고 위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고정밀 3D GIS 시스템’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575.54㎡ 규모로 관제요원 47명을 비롯해 경찰 4명, 도시관제 인력 5명,유지보수 인력 12명 등 모두 68명이 상주하며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구는 또 계속 증가하는 CCTV 회선 임차비용을 줄일 수 있는 ‘광대역자가정보통신망’을 구축해 매년 약 17억원을 아끼고, 지역 초등학교 30곳의 CCTV의 스마트 감시시스템과 경찰서를 연계해 어린이 안전사고에 빠르게 대처하도록 했다.

신 구청장은 “각 시스템은 평상시에는 분야별로 임무를 수행하지만 비상시에는 통합돼 현장지원에 활용된다. 범인의 도주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등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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