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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15일 전당대회 열어 신임 지도부 선출

  • 기사입력 2012-01-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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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은 15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총선과 대선을 진두 지휘할 새로운 지도부를 뽑는다.

이번 전대는 야권 통합정당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당 대표 1명과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우선 ‘친노(친노무현) 세력’의 부활과 세대교체를 재건 ‘젊은 당대표’ 탄생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현재 6명의 민주당 출신 후보와 3명의 시민통합당 출신 후보가 출마했다.

현재 구도는 대세론을 앞세운 한명숙 후보가 앞서고 있고, 박영선 문성근 후보가 그 뒤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또 김부겸 박지원 이인영 이학영 후보가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고, 박용진 이강래 후보가 그 뒤를 잇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는 총 79만2273명이라는 대규모 선거인단이 참여했고, 처음으로 도입한 모바일 투표 신청자가 59만8000명에 달하며, 1인2표제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선거 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는 분석이 많다.

한편, 민주당은 14일에는 전국 시ㆍ군ㆍ구에 마련한 투표소 251곳에서 현장투표를 실시한다. 1ㆍ15 전당대회는 각 후보자의 정견발표에 이어 오후 3시55분부터 투표가 시작되고 오후 6시30분께 선거 결과가 공개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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