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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염환자들····추운 날씨가 두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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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염환자들····추운 날씨가 두려운 이유?
기사입력 2012-11-19 15:34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감기가 기관지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일교차가 크고 실내외 온도차이가 크기 때문에 기관지 질환으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비염환자는 일상생활 자체가 불편하기 때문에 정말 지긋지긋하다는 표현으로 고통을 소호한다.

비염이 만성화되면 코 점막이 늘 붓고 충혈되는 병적인 상태로 변하면서 정상적인 신경반사 능력을 잃게 된다. 유해입자 제거능력이 떨어져 초기의 맑은 콧물 대신 끈적거리는 누런 콧물이 다량 분비되고 재채기마저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

이쯤 되면 누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면서 입에서 구취가 나는 축농증(부비동염)이나 물혹, 중이염 등 만성 비염의 합병증도 나타나기 쉽다. 특히 성장기 소아나 청소년들은 치아교합 불균형이나 얼굴기형, 학습장애 등이 나타날 정도로 부작용이 심각하다.

양방에서는 죽염수로 코를 자주 세척해주면 살균 및 소염작용을 일으켜 비염치료에 효과적이다. 원적외선으로 코 내부 염증을 살균해 주는 것도 이비인후과에서 많이 쓰는 방법 중 하나다.

최근에는 한방을 적용한 마사지기도 출시돼 치료를 돕고 있다. 고려생활건강에서 판매하는 ‘코쎈S(COSSEN)’은 진동 자기장 요법을 이용, 3500 가우스의 초강력 자력과 진동으로 코 내부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한의학에서는 코 옆 좌우 외측에서 입술 방향으로 내려가는 부위의 ‘영양혈’에 침을 놓아 비염을 치료하는데, 코쎈S는 이 영양혈을 자극해 마치 침을 놓는 효과를 나타낸다. 여기에 원적외선까지 방사돼 코 내부 염증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코쎈S는 이미 3년 전 일본에서 선 출시돼 100만개 이상 팔려나갈 정도로 반응이 좋다. 해인부부한의원 상형철 대표원장은 “잠들기 전 하루 10분 정도 코쎈S로 코 잔등 양쪽을 마사지해주면 아침에 코막힘이 사라지고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가는 6만9000원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4만9000원 할인판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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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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