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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100분 토론 “노홍철 미국진출, 이대로 괜찮은가”

  • 기사입력 2013-01-20 00:40
[헤럴드생생뉴스]‘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가수 존 박이 노홍철의 미국 진출에 대해 진지하게 조언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100분 토론’(이하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의 미국진출,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멤버들간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이날 존 박은 노홍철의 미국진출에 대해 “노래로는 힘들다”면서 “노홍철은 캐릭터 위주로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대상을 ‘보랏’으로 꼽았다.

이어 “노홍철이 ‘못친소’에서 F1으로 꼽혔지만 미국에선 굉장히 잘 생긴 얼굴로 보일 수 있다”며 “한국판 ‘보랏’ 느낌이면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랏은 영화의 주인공으로 카자흐스탄 시골 출신 보랏이 미국에 진출하며 겪는 일들을 엉뚱하면서도 위트있게 풀어나가는 인물이다. 특히 보랏을 연기한 배우가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로 꼽힌다.

한편 무한도전 100분 토론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100분 토론, 새로운 시도네” ‘무한도전 100분 토론, 결론이 뭐지” “무한도전 100분 토론, 다른 주제로 또 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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