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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퇴근 시간, ‘복부지방’ 빼는 이색운동법?

  • 기사입력 2013-01-28 14:27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을 활용한 복부지방 빼는 방법이 인터넷에 화제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잠을 잔다. 하지만 출퇴근시간만 잘 활용해도 복부지방과 체지방을 감소할 수 있다.

지하철이나 자동차안에서 벨트처럼 차고 있으면 윗몸 일으키기 한 것과 유사한 운동효과를 내는 제품이 주인공이다.

바디업 트위스트를 10분간 사용하면 윗몸일으키기 200~300회와 맞먹는 복근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마치 조깅을 하면서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이중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30분 기준 한달 사용시 약 2인치의 허리둘레를 줄일 수 있다.

복부에 차고 있으면 강력한 저주파가 뱃속 깊숙이 침투하여 복부지방 뒤쪽에 있는 근육을 수축, 이완하여 스스로 복부운동을 하게 만드는 아주 과학적이고 간편한 저주파 복근운동기이다.


사이즈는 스마트폰 절반정도의 슬림한 크기와 소음이 전혀 없어 운전중이나 지하철, 사무실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정가 4만98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3만980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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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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