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 코리아헤럴드
  • 인베스터
  • superich
  • realfoods
  • 헤럴드팝
  • k-pop
  • 주니어헤럴드
  • 구독신청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오피니언
  • 연예
  • 스포츠
  • 문화
  • 재태크
  • 라이프
  • 부동산
  • 웹툰
  • 포토
  • New지역뉴스
  • New데이터랩


구독하기



기사상세보기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 ‘1000만 영화 가자!’

엔터테인먼트최신기사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 ‘1000만 영화 가자!’
기사입력 2013-02-11 00:30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메일
  • 프린트
[헤럴드생생뉴스]영화 ‘7번방의 선물’이 새해 한국영화 중 처음으로 관객 600만 명 동원 기록을 달성했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 뉴(NEW)는 ‘7번방의 선물’(이하 ‘7번방’)이 10일 오후 1시 20분께 누적관객 6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이날 전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래 19일 만이다.

‘7번방’은 가족 관객이 많은 설 연휴를 맞아 더욱 강세를 보이며 지난 7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해 줄곧 정상을 지키고 있다. 전날인 9일에도 하루 동안 무려 46만3천901명을 모은 데 이어 10일 오전 한 나절 만에 30만 가까운 관객을 더 보탰다.

올해 들어 개봉한 한국영화 중 600만 관객을 넘은 것은 ‘7번방’이 처음이다. 이 영화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 12일 만에 400만, 16일 만에 500만을 넘고 19일 만에 600만 고지까지 점령했다.

이런 흥행 속도는 지난해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 관객)가 20일 만에 600만을 넘은 기록보다 하루 더 빠르다.

‘7번방’은 연휴 마지막날인 11일까지 흥행 기세를 몰아 이번 주 안에 누적관객 7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오른쪽 사이드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