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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에 1억원?’ 여배우들의 술 시중 가격표 공개 ‘파문’

  • 기사입력 2013-02-21 10:49
[헤럴드생생뉴스]여배우들의 성상납 의혹으로 시끄러운 중국 연예계가 이번에는 배우들의 실명이 거론된 ‘술자리 시중 가격표’로 떠들썩하다.

최근 중화권 언론은 ‘여성 스타들의 술시중 가격표’가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여배우들의 구체적인 실명까지 공개돼 문제가 커지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연예계에는 여자 스타들이 드라마나 영화의 배역을 따내기 위해 관료나 투자자의 술자리에 참석해 접대하는 문화가 있는데, 술자리에 참석했을 때 나오는 이른바 ‘시중비’가 ‘술자리 몸값’으로 공개된 것.

공개된 스타들 중 가장 몸값이 비싼 여배우는 영화 ‘적벽대전’에 출연한 대만 출신의 린즈링과 ‘황제의 딸’로 유명한 자오웨이(조미)로 알려졌다. 이들은 무려 1회에 8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여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린즈링의 경우 가장 몸값이 높았을 때 250만 홍콩달러(한화 약 3억5천만원)까지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들은 “자오웨이는 술도 잘 마시고 성격이 좋아 인기가 좋다. 작품에서 주연을 계속 차 지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린즈링과 자오웨이에 이어 장쯔이는 70만 홍콩달러, 판빙빙과 리빙빙은 65만 홍콩달러, 저우쉰은 60만 홍콩 달러를 받는 것으로 공개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린즈링.                                                                                                  [사진=영화 '적벽대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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