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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편드라마 ‘궁중잔혹사’ 제작진 교통사고, 스태프 2명 사망

  • 기사입력 2013-03-07 19:56
[헤럴드생생뉴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주말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궁중잔혹사, 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스태프 2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JTBC에 따르면 7일 오전 5시 51분께 조명 스태프가 촬영을 위해 발전차를 타고 대관령에서 이동 중 횡성휴게소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명 스태프 박 모 씨와 임 모 씨가 사망했고 발전차 기사 배 모 씨를 경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스태프들은 곧장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 현재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일체의 촬영을 중단한 채 안타까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드라마 ‘궁중잔혹사’ 제작진과 방송사 측은 7일과 8일 양일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한 채 사고수습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드라마 ‘궁중잔혹사’는 조선 시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궁중 암투를 치열하게 그린 드라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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