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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스타 이름값 하는 싸이, 미국에서 기립박수로 환영

  • 기사입력 2013-05-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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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젠틀맨’의 싸이(본명 박재상ㆍ36)가 미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기립박수를 받았다.

싸이는 1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폭스 TV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2’ 결승전에 출연해 공연을 펼쳐 심사위원과 관객의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이날도 역시 ‘젠틀맨’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그는 MC의 소개가 이어지자 파란 재킷을 입고 댄서들과 무대에 올랐으며 팔짱을 끼고 ‘시건방 춤’을 선보였다.

싸이의 “메이크 섬 노이즈, 에브리바디(Make some noise, everybody)”라는 말과 함께 관객들은 큰 소리로 환호와 함성을 보냈으며 싸이의 무대가 끝나고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인 랜디 잭슨과 미키 미나즈, 키스 어번 역시 일어서서 박수를 보냈다.

한편 ‘아메리칸 아이돌’은 미국의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켈리 클락슨, 아담 램버트 등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배출됐으며 지난해 시즌 11 결승전에서는 리한나가 무대에 오른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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