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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리커창 총리 “7%도 쉽지 않다”

  • 기사입력 2015-03-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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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리커창 중국 총리가 15일 중국 경제와 관련해 “7% 전후 성장목표도 표면적으로는 낮아진 것이지만 목표 달성은 쉬운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신창타이(New normal) 시대에 들어선 중국 경제의 한계와 어려움을 인정한 것이다.

리 총리는 이날 전국인민대표대회 폐막 직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의 경제 총량이 증가해 10조 달러 이상을 돌파했다”며 “7% 성장은 매년 1개 중진국의 경제규모 만큼 새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중국 경제의 지속적인 하강 가능성에 대해서는 “중국 경제를 합리적인 구간에서 지속적으로 운용할 것”이라면서 “경기 하강압력이 취업과 수입 등에 영향을 미쳐 합리적 구간의 하한선에 접근한다면 조정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업과 빈부격차 확대 등 내부 경제 문제 해결에 보다 많은 무게를 둘 것임을 시사한 것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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