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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에서 여자 옷 벗기며 싸움…손으로 가슴가려

  • 기사입력 2015-08-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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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지하철에서 싸움이 벌어지면서 좌석에 앉은 여성의 상의가 벗겨지는 소란이 빚어졌다.

이 여성은 브래지어까지 벗겨진 채 한 손으로 가슴을 가리며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중국 우한의 지하철에서 두 명의 여성이 좌석에 앉은 자신들 보다 나이가 어린 여성의 옷을 벗겼다. 주변에는 많은 승객이 타고 있었다.

▲사진=유튜브 ‘liveleak news

이 싸움은 서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두 여성은 서서 앉은 젊은 여성의 머리와 옷을 잡아당기거나 흔들었고 젊은 여성은 상의가 목까지 올라가면서 등이 훤히 드러났다. 이미 브래지어끈 조차 벗겨진 상태였다.

피해 여성은 왼손으로 양쪽 가슴에 대고 옷이 더 이상 벗겨지지 않게 가리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 피해여성은 결국 다음역에서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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