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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상식서 ‘전자담배’ 핀 디카프리오 ‘구설수’

  • 기사입력 2016-02-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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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다가오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노리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전자담배’로 구설에 휘말렸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채 TMZ는 디카프리오가 최근 LA에서 열린 미국 배우협회 시상식(SAG) 도중 전자담배를 피워 논란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공장소에서 아무렇지 않게 전자담배를 물고 있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LA는 공공장소 흡연을 금지하지만 공연장은 예외다. 시상식이 열린 슈라인 오디토리엄은 공연장으로 분류돼 있어서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미국 폐 협회에는 간접흡연 문제를 지적하며 디카프리오의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해 논란이 커지는 모양새다.

한편 디카프리오의 공공장소 흡연은 처음이 아니며 지난해 5월 프랑스에서도 같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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