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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을 수고 떠난 코난 오브라이언

  • 기사입력 2016-02-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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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14일 입국한 코난 오브라이언이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코난 오브라이언(Conan OBrien)은 19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티켓 카운터에 있는 스티븐 연 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어 코난은 “스티븐 연은 그의 수하물을 실크로 감싸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내한한 코난은 노량진 수산시장, 판문점 등을 방문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때로는 거리에서 어린 아이들을 만나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하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애완낙지 ‘사무엘’을 구입하기도 했다. 또한 코난은 18일 방송된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도 등장해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코난의 출국에 한국팬들은 “가지 말라”, “그리울거다” 등의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Conan OBrien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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