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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년만에 방한 빅토리아 베컴…"한국인, 자신만의 스타일 가져"

  • 기사입력 2016-03-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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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영국 인기 걸그룹에서 패션사업가로 변신해 한국을 찾은 빅토리아 베컴(42)은 21일 한국의 인상에 대해 “쿨하다”고 표현했다.

영국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이기도 한 그는 유럽에 기반한 다국적온라인 패션편집매장 마이테레사 닷컴에 입점한 상표 ‘빅토리아 베컴’의 대표로서 이날 마이테레사닷컴이 서울 포시스즌스 호텔에서 개최한 홍보행사에 참석차 방한했다.

1997년 걸그룹 ‘스파이스걸스’ 활동당시 내한했다 이번에 19년 만에 한국을 찾은 그는 “그때도 역동적인 인상을 받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아시아는 브랜드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어서 이틀 전에 영국에 이어 홍콩에 매장을 열었다”며 “이번에 한국 고객과 직접 만나고 더 알기 위해서 왔다”고 밝혔다.

베컴은 “어제 공항에서 느꼈는데 한국인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개인의 특징과 성향을 잘 표현하는 것 같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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