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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앰버 허드 “한달 생활비가 5300만원…조니 뎁이 위자료로 내놔야”

  • 기사입력 2016-06-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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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이혼 소송 중인 앰버 허드가 위자료로 한달에 5만달러(약 6000만원)를 요구했다. 앰버 허드는 자신의 한달 생활비가 4만4000달러(약 5300만원)라며 위자료 산정 근거를 제시했다.

1일 CNN방송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LA법원에 자신의 수입과 지출 내역을 제출했다. 이에따르면 앰버 허드는 올해들어 5월말까지 2만7000달러(약 3200만원)를 벌어들였다.

반면 한달에 쓰는 돈은 이보다 많은 4만4000달러였다. 한달 임대료 1만달러(약 1200만원), 여행 등 유흥비 1만달러, 애완용품 구입비 1만달러, 건강관리비 3000달러(약 360만원), 외식비 2000달러(약 240만원) 등이다.
 
사진=게티이미지

조니 뎁의 재산은 4억달러(약 4800억원)로 추정되고 있으며, 2000만달러(약 240억원) 상당의 그림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앰버 허드는 조니 뎁이 자신을 때리는 등 학대했다며 지난 23일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조니 뎁 측근들은 앰버 허드가 돈을 노리고 이같은 일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s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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