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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위키드’ 2019년 12월 영화로 개봉

  • 기사입력 2016-06-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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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위키드’가 2019년 12월 20일 영화로 개봉한다. 16일(현지시간) 유니버설픽쳐스는 이같이 발표했지만 아직 캐스팅은 공개하지 않았다.

뮤지컬 ‘위키드’의 작사ㆍ작곡가인 스티븐 슈왈츠가 작가 위니 홀즈먼과 함께 각색에 참여한다. 영화 ‘빌리 엘리어트’로 유명한 스티븐 달드리가 감독을 맡는다.

‘위키드’는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1995년 소설 ‘위키드:사악한 서쪽 마녀의 삶과 시간들’을 원작으로 한다.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초록마녀 엘파바와 금발마녀 글린다의 우정을 그린다.

[사진=게티이미지]

뮤지컬 ‘위키드’는 2003년 초연 이후 약 5000만명이 관람했다. ‘겨울왕국’에서 ‘렛 잇 고’를 부른 이디나 멘젤은 뮤지컬 ‘위키드’에서 엘파바역을 맡은 이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s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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