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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첫 포문은 ‘밤편지’..빈티지 감성 물씬 티저

  • 기사입력 2017-03-20 21:43 |서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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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 가수 아이유가 ‘밤편지’로 첫 포문을 연다.

최근 컴백을 선언해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멜론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선공개곡 ‘밤편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규 4집 발표를 앞두고 있는 아이유는 이번 ‘밤편지’를 시작으로 두 개의 선공개를 선보인 뒤, 오는 4월 21일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음악팬과 활발한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소속사는 곡 제목과 일정 등과 함께 20일 0시 공식 SNS에 정규 4집 1차 선공개곡으로 정해진 ‘밤편지’의 티저 포스터 사진도 깜짝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크게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사진은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킬 만큼 진한 느낌을 퍼뜨린다.

빛 바랜 색감과 구도, 청초한 아이유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빈티지 영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불러낸다. 아이유의 신비로운 분위기, 눈빛에 담은 여린 감성까지 더해지면서 단연 시선을 압도한다.

티저 포스터를 통해 함께 공개된 ‘밤편지’의 가사 일부 역시 화제를 모은다.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등 감성을 매만지는 가사가 ‘밤편지’에 대한 매력을 유추하게 하면서, 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최근 컴백 발표 당시 아이유 측은 이번 정규 음반 곳곳에 아이유 특유의 서정적 감성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더해질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키워왔다. 그 포문을 열게 될 아이유의 첫 번째 이야기 ‘밤편지’가 과연 어떤 장르, 어떤 모습으로 베일을 벗게 될지 음악 팬들의 귀추가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21일 네 번째 정규 음반을 발표하고 컴백, 1년 6개월여 공백을 뒤로하고 오랜만에 음악 팬과 재회한다. 이번 아이유의 컴백 음반은 개성있는 음악인들과의 협업을 비롯해 아이유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다채로운 자취가 덧입혀진다.

아이유는 오는 24일 1차 선공개곡 ‘밤편지’를 필두로 내달 7일 2차 선공개곡 발표, 21일 타이틀 곡 공개까지 약 5주간에 걸친 ‘프리 릴리즈’ 프로젝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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