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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겨울방학, 코리아헤럴드 해외캠프와 함께 고민해결

  • 기사입력 2017-10-13 17:59 |정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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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아이가 영어 학원을 다니지만 실력이 생각만큼 오르지 않아 걱정인 학부모님들이 많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의 안목을 키워주는 해외캠프를, 학부모님의 근심을 덜어주는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60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영자 신문사 코리아헤럴드가 미국, 뉴질랜드, 필리핀 등 영어권 국가에서 진행되는 Global 영어캠프를 주최한다. 캠프 생활 기간에는 영자 신문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스피킹, 라이팅을 집중 업그레이드한다. 또한 학생들이 꾸준하게 영문 저널을 작성하여 논리력과 표현력을 함양하는 특징이 있다.


미동부 캠프는 4주 간 이루어지며 참가 학생들은 워싱턴 D.C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에서 미국친구들과 함께 정규수업 스쿨링에 참여한다. 세계의 글로벌 리더의 집합소 IVY LEAGUE를 탐방하며 선진교육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미서부 캠프는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명문사립학교 정규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이 미국가족들과 홈스테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된다. 실리콘밸리 탐방은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동시에 캠프의 재미를 더해준다.

뉴질랜드 캠프에선 최우수 공립학교 ESL수업을 경험한다. 뉴질랜드 학생들과 공립학교 ESL수업에참여하며 다년간의 유학생 지도를 하며 노하우를 지닌 현지 교사분들이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학생들이 머무는 지역은 오클랜드의 부촌 노스쇼어로, 치안이 매우 좋고 깨끗한 자연이 조화를 이룬다.

필리핀 캠프는 단기 몰입 영어 학습을 추구하는 최적의 프로그램이다. 마닐라 직영 어학원에서 진행되며, 1:1 개인 맞춤 수업+ 1:5 소규모 토론형 수업이 아이들의 실력 향상을 가져다 준다. 깨끗한 시설과 엄격한 외부인 통제 시스템을 갖춘 고급 빌리지 내에서 생활하여 안심할 수 있다.

엘리트 꿈나무들을 위한 캠프로는 동기부여와 꿈 설계 프로젝트인 아이비/나사캠프가 있다. 세계 1%의 아이비리그 대학을 탐방하여, 재학생들이 비젼을 제시해주고 멘토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NASA Kennedy Space center 캠프에 참여하여 최첨단 과학을 경험한다.

최고의 휴양지 사이판에서 영어와 놀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캠프도 마련되어 있다. 학생들은 국제학교 현직교사들의 정규수업을 받는다. 주말 프로그램으로는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글투어, 스노클링, 트레킹 여행 등이 있다.

한편 코리아헤럴드는 해외캠프뿐만 아니라 2018년 1월 26일부터 2박3일간 국내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외교아카데미와 차세대지식리더포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명우 기자/ andyjung7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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