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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으로 하는 인테리어…남영LED ‘페블거실등?페블방등’ 출시

  • 초슬림 일체형 거실등...디자인, 눈의 피로도, 효율성, 편의성 ‘모두 만족’
  • 기사입력 2017-10-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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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와 조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올 가을, 남영LED가 추천하는 세련된 거실, 방 공간을 완성해주는 조명 연출법에 주목해 보자.

남영LED는 하반기 홈라이팅 주력제품으로 초슬림한 일체형의 ‘페블거실등’, ‘페블방등’을 선보이며 주목을 끌고 있다. 신제품  ‘페블거실등’, ‘페블방등’은 인테리어에서 조명의 역할을 중시하는 이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눈의 피로도를 낮춰주는 편안한 빛의 사용은 물론, 기존의 거실등/방등 제품과 차별화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페블시리즈에서 가장 눈에 뛰는 것은 역시 디자인이다. 원형 또는 사각형 일변인 기존의 거실등/방등 제품과는 달리 조약돌처럼 유연하면서도 슬림한 형태로 디자인 차별화에 성공했다. 또한 상반기 런칭한 페블 직부등, 페블 센서등과의 통일성 디자인으로, 패키지로 사용 시 더욱 세련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사용성도 더욱 개선됐다. 페블방등의 경우 가로, 세로 50cm 이상의 대형 등기구로 기존의 눌러설치 시스템으로는 통째 부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방등 중앙부를 뚫어 원형의 브라켓에 고정하는 진화된 ‘눌러설치 시스템’을 적용,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DIY 설치가 가능하다. 설치시간 및 비용절감이 가능하며, 천정부에 좀 더 밀착해 방등을 장착함으로써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좋은 조명의 첫 번째 조건인 눈의 피로 개선도 눈에 띈다. 페블거실등과 페블방등은 LED 칩 위에 프레넬렌즈를 씌우고 확산판을 추가해 LED 광원의 특성인 ‘강한 직전성’을 해결, 빛의 강렬함과 눈부심을 해소할 수 있는 부드럽고 쾌적한 빛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눈부심은 최소화하고 눈의 피로도는 낮춰주는 완벽한 조명이 탄생한 것.

남영LED 관계자는 “페블거실등의 경우 시스템형 거실등이 아닌 하나의 일체형 거실등으로 웅장하면서 슬림하다. 공간 구석구석 밝고 고르게 빛을 분산시키면서 공간이 넓고 쾌적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격등이 가능하므로 50%, 100%의 조광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또한 신뢰성 높은 삼성LED 패키지를 사용하였으며, 방등은 50W(4700루멘), 거실등은 100W(9500루멘), 색온도는 5700K(켈빈)으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가성비 좋은 조명’, ‘눈이 편한 조명’이다”라고 전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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