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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수혜로 ‘고공행진’ ‘안동 코오롱 하늘채’ 주목

  •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푸른 감성 누릴 수 있는 ‘낙동강 프리미엄’ 아파트
  • 기사입력 2017-11-20 14:58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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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환경 주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변공원 아파트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도심생활에 지친 수요자들이 늘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이른바 ‘힐링 프리미엄’은 이제 아파트의 가치를 결정짓는 중요가 됐다.

특히 수변공원을 갖춘 아파트의 경우 각종 체육․레저시설들이 조성되고, 도심공원과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욱 호응이 높다.

또 해를 거듭할수록 확산되고 있는 ‘미세먼지 주의보’로 그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강변과 푸른 숲이 우거진 공원은 보다 맑은 공기로 미세먼지를 해소시키는 ‘촉매제’의 역할을 수행해 인근 주민들의 혜택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이나 하천이 흐르는 공원을 품은 아파트는 입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수변공원의 수혜는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유발하고, 집값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떠오르는 등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강이 펼쳐진 수변공원을 품은 아파트의 가치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낙동강이 흐르는 경북 안동에서 ‘안동 코오롱 하늘채’가 11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안동 코오롱 하늘채’는 낙동강 수변공원과 천지산이 어우러진 ‘낙동강 프리미엄’ 아파트다. 낙동강 수변공원은 전국 최대 수준인 60만㎡ 규모의 수변공원으로 실수요자들의 산책, 운동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선사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동 지역은 경북 북부권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안동은 경북도청 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에 한창이다. 경북도청 신도시는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단계 행정타운 조성을 마치고, 2단계 고속도로 및 복선전철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오는 2030년까지 안동 인구를 28만명까지 늘리겠다는 ‘2030년 안동도시기본계획 재수립(안)’이 발표되는 등 추가 인구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인근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백신산업 벤처기업 등 입주로 지역경제도 점차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교통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도 주목된다. 먼저 영동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차량 이동 시 서울까지 2시간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최근에는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가 개통하며 중부권을 비롯한 광역 교통망이 더욱 개선됐다. ‘안동 코오롱 하늘채’는 안동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단지 남쪽으로는 남순환로와 경서로를 통해 약 20분 내에 경북도청 신도시까지 갈 수 있다. 남안동IC는 대구와의 접근성을 높인다.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안동 코오롱하늘채’는 대형 종합병원인 안동병원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이와 함께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있는 옥동생활권도 안동대교를 통해 차량 5분이면 이용 가능하다.

‘안동 코오롱하늘채’는 4Bay-4Room, 3면 개방형 등 평면설계로 일조권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공간활용성도 극대화했다. 특히 코오롱글로벌의 수납 특화시스템인 ‘칸칸’만의 디테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안동에서 보기 드문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점도 눈에 띈다.

‘안동 코오롱하늘채’는 낙동강 수변공원과 맞닿아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낙동강 수변공원은 전국 최대인 60만㎡ 규모의 수변공원으로 여유로운 여가생활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안동 코오롱 하늘채’는 경상북도 안동시 수상동 590-1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 59~84㎡ 총 421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옥야동 375-5 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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