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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나, 밀알복지재단 통해 2억3천만원 상당 화장품 기부

  • 기사입력 2018-01-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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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코(대표 서문성)가 운영하는 캐나다 클레이 브랜드 네나가 밀알복지재단에 머드팩 5천 개, 2억3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지난 11일에 진행된 밀알복지재단과 네나의 기부 물품 전달식은 미혼모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더 당당하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더욱 가까이에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전달된 네나 글레이셜 오시아닉 클레이 페이셜 마스크는 5천 개, 2억 3천 만원 상당으로 자사 마스크를 기부하고 모든 물품은 미혼모 및 사회 취약계층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금번 기증된 ‘글레이셜 오시아닉 클레이 마스크’는 지난 1만4천 년간 보존되어 있는 청정지역 캐나다에서 자연 그대로 발굴돼 클레이 고유의 70가지 이상의 미네랄과 미세한 입자로 뛰어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빙하 점토팩이다.

이 제품은 안개보다 미세한 초 미세입자크기로 부드럽게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킴은 물론 각종 독소와 노폐물 및 묵은 각질을 케어한다. 또 보습 케어는 물론 피부 재생까지 도움을 주어 시중 머드팩과는 원료부터 다른 차별화된 워시오프 타입의 팩이다.

기존 미혼모들의 후원물품은 미혼모들의 양육과정에 초점이 맞춰져 전반적으로 아기 크림, 육아에 관련된 용품의 기부가 많았다면, 이번 네나 물품 기부는 여성들의 아름다운 피부 건강을 위해 제품이 전달된다는 점에서 이전에 진행했던 기부와는 색다르다.

네나 마케팅 담당자는 “미혼모의 사회적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하는 것은 물론,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인권을 보호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혼모에 대한 시선이 앞으로는 좀 더 따뜻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위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해 소비자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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