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실시간 뉴스
  • 주택시장 양극화에 랜드마크 아파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눈길

부동산시장이 정책 규제로 주춤하면서 분양시장의 양극화가 올해에도 심화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랜드마크 아파트 등 선호도 높은 매물이 빠른 속도로 집주인을 만나는 모양새다.

일반적으로 랜드마크 아파트들은 입주 후에도 지역 내 시세를 형성을 주도하며 거래가 빈번해 환금성이 우수하다. 따라서 호황에는 가격 상승폭이 큰 반면 불황에는 가격 하락폭이 작다는 특징도 지닌다.

이에 일대 명소로 꼽히며 입주민들의 자부심이 큰 편인 반면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일대 부동산 시세 리딩이 가능할 만큼 우수한 입지, 미래 가치, 교통망 등이 갖춰져야 한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거점도시에 32층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종합부동산금융회사 한국토지신탁이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번지에서 선보이는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 그 주인공.

사업지인 대전은 그 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경향이 짙었지만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의 풍선효과를 톡톡히 보며 아파트 시세가 고공행진 중이다. 우수한 청약 성적표를 받으며 흥행을 예고한 이 아파트는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선착순 분양에 나선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르면서 분양 이후 프리미엄 형성 등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쏟아지고 있다는 게 오픈된 모델하우스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단지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제공된다. 또한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이 아파트는 주변 저층건물 위주 입지를 택해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췄다. 이에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단지 주변에 기 형성된 다양한 생활인프라는 입주민들에게 우수한 정주 여건을 제공한다.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등의 대형쇼핑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했으며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게다가 충남대병원, 가톨릭대성모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바특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인근에는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지는 인근 서대전공원과 CGV,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웰빙을 도모하며 오류초교, 글꽃초중교, 동산고교 및 시내학원가 등이 단지 가까이에 형성돼 명문 학군을 품고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KTX 서대전역이 단지 약 40m 앞에 위치해 있으며 약 600m 이내에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자리한 가운데 추후 지하철 2호선(트램) 및 광역철도 개통으로 트리플 환승이 예정된 교통환경을 구비했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대전IC,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IC를 통한 인접 지역 진, 출입도 용이하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대전이 강도 높은 정책의 반사효과를 누리며 모델하우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조기 완판이 기대되고 있다”면서 “랜드마크 아파트는 공급 자체가 희소가치를 지녀 스테디셀러로 여겨진다”고 전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 1326번지에 위치하며 현재 매주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28일부터 시작된 행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사은품도 증정된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조갑천 기자 / kab@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