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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신성형설’ 부른 서동주의 명품 몸매…SNS 보니 모델급

  • 기사입력 2018-06-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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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서구적 몸매가 화제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그녀는 반려견과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지인들과 록페스티벌에 가기도 하고 클럽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듯 보인다.

미국 대표 셀럽 같은 서동주의 모습에 대중들의 눈길이 머무는 이유는 엄마를 닮은 예쁜 마스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한몫한다.

[사진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과거 유명 방송인으로서 활약하던 서세원-서정희가 부부였을 때 가족들의 모습이 자주 TV 화면에 나왔었는데, 당시 서동주는 외꺼풀 눈에 앳된 모습으로 나왔었다.

당시 서세원은 한 행사에서 딸에게 쌍꺼풀 수술을 해줬다고 말한 바 있으며 서동주도 이를 쿨하게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서동주는 외국 유학을 떠나 언론 등에 노출이 안 되다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일부 대중들은 서정주의 명품 몸매에 대해 ‘전신 성형설’까지 들먹이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한 방송에서는 서동주를 둘러싼 ‘성형’ 논란에 대해 다뤘는데, 이날 한 기자는 “운동을 통해 멋진 몸매를 만들었을 수도 있다”며 “전신 성형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서동주는 개인 SNS에 이혼 사실을 알리며 변호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기로 했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한편 서동주는 서울예원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던 중 미국 고교로 유학 가 졸업한 뒤 웰슬리여대에 미술 전공으로 입학했다.

이어 순수 수학으로 전공을 바꿔 메사추세츠공대로 편입했고 졸업 후에는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와튼스쿨)에서 경제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법학 쪽에도 관심을 가져 최근 샌프란시스코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한 마디로 서동주는 겉과 속이 알찬 ‘엄친딸’인 셈. 사람들의 관심을 좋은 방향으로 받아들이는 강한 멘털을 지닌 서동주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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