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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마드 낙태인증, 태아 훼손 게시물까지…충격적인 반응

  • 기사입력 2018-07-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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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극단주의 커뮤니티인 워마드 게시판에 낙태인증 게시물이 올라와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성체 훼손’ 게시물로 폐지 여론이 봇물처럼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태아를 훼손한 사진이 올라와 이목을 끌고 있다.

워마드 사이트에는 지난 13일 ‘낙태인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엔 남아로 추정되는 숨진 태아가 누군가에 의해 훼손된 모습 옆에 수술용 가위가 있는 사진이 담겼다.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을라나 모르겠다”는 글을 남겼다.

이 게시물에 워마드 회원들은 “오늘 저녁은 낙태 비빔밥이다. 밥이랑 섞어먹기 딱 좋다”, “바깥에 두면 유기견들이 먹을지 모르겠다”, “젓갈 담궈 먹고 싶다” “군침 돈다” “유충낙태는 에티켓”등의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에 대한 진위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은 진위여부를 떠나 이런 사진을 올렸다는 것만으로도 도를 넘었다며 비난했다.

앞서도 워마드에는 카톨릭 미사 의식에 사용하는 성체(聖體) 훼손 인증 사진이 올라와 국민적 공분을 사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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